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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당에서 배를 든든- 하게 채우고. 지하철로, 트램으로 갈아타고 쿤스트하우스를 가기로 한다.근데 초행길이니 좀 헤매이게 된다. 하하- [밥집은 절대 안헤매면서!]
오늘의 일정: 쿤스트하우스 빈 -> 훈데르트바ㅏ우스, 칼케 빌리지 -> 로마로 이동일단, 오전 첫 세션에서 논문 발표를 하고. 엄청 떨려서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는데, 이렇게 웃는 모습으로 찍힌 사진이 있을줄이야~ :D
♣ 쿤트하우스 빈(0번 트램 Radetzkyplatz 하차)프리덴스라이히 훈데르트바서가 세운 미술관인 쿤트하우스 빈은 "자연게에 직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 건축가의 작품세계가 잘 묻어나는 곳이다.
너무 귀여운 입장권.사람마다 다른 모양의 퍼즐 입장권이예요.입장권 만큼이나 재미있고 기발한 세상, 쿤스트하우스 빈
#훈데르트바서 하우스 (Hundertwasserhaus)자유와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건물 아래 공간.오스트리아의 양식이기보다는 로마의 양식을 현대적인 색채로 재해석한 느낌의 분수.
#훈데르트바서 하우스 (Hundertwasserhaus)쿤스트하우스에서 도보로 약 5~10분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훈데르트바서 하우스는 훈데르트바서가 비엔나 시의 의뢰를 받아 1986년 지은 시영 주택이다. 현재까지 실제로 사람이 살고 있어 외관만 구경할 수 있는데 반문명주의자였던 그는 자연친화적이고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화같은 주택을 디자인했다.
#쿤스트하우스 비엔나 (Kunsthaus Wien)쿤스트하우스 내부 로비. 각기 크키가 다른 사각형의 타일과 곡선의 일렁임이 건물 외부에서부터 연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쿤스트 하우스행 트램 N번과 O번이 정차하는 비엔나 미테역 부근. 때마침 타야할 트램이 지나갔고 다음 트램이 오기까지는 10분 이상을 기다려야 했으므로 쿤스트 하우스까지 걸어보기로 했다.